2009/05/29 00:19
[분류없음]
그분을 보내는 마음이 너무 아파... 다음 아고라에 청원을 했었습니다. 많은 분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4시간만에 3천만원이라는 큰 돈이 모금이 되었었지요.
저와 같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고... 지켜주지 못했던 미안함에... 그렇게 한게 아니었을까... 생각하니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.
당신이 있어서... 너무 행복했습니다. 내 영원한 대통령님~!!


